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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즈베키스탄 상공회의소 및 대외투자무역부 화상회의 2020.10.23
조회수 : 122 Ι 작성자 : 한국수입협회 첨부파일 첨부파일 (1)

□ 일  시 : 2020. 10. 22(목) 14:00

□ 행사명 : 한·우즈베키스탄 화상회의 개최

□ 참석자 : MD. Adkham Ikramov 우즈베키스탄 상공회의소 회장

          강재권 駐 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 대사

        우즈베키스탄 대외투자무역부 한국지원국 국장 등 


○ 협회는 22일 우즈베키스탄 상공회의소, 대외투자무역부, 駐 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 대사관과 함께 화상회의 미팅을 가졌다. 우즈베키스탄 상공회의소 회장(아드함 이크라모브)은 먼저 수입협회의 창립50주년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달하였다. 


○ 우즈벡 상의 회장은 한국의 경험을 배우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양국의 가까운 외교관계에서 나아가 무역, 투자, 운송, 물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하며 수입협회의 보다 긴밀한 가교역할과 협력을 요청했다. 이어 홍광희 협회장은 한국과 우즈벡은 서로 부족한 산업분야에서의 전략적인 상호보완적 협력을 통해 서로 윈윈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.


○ 우즈베키스탄의 對한국 수출규모는 2019년 기준하여 약 90백만불로 비교적 작은 규모이지만 가죽제품, 전자제품, 케이블, 배관 제품 등의 수출액이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, 아울러 체리, 멜론 등 과일 수출도 점차 확대되고 있어 더 많은 한국 소비자들이 양질의 우즈베키스탄의 과일을 맛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.


○ 우즈베키스탄은 한국의 신북방정책의 주요 협력국으로 현재 양자   FTA협정에 관한 공동연구를 진행 중에 있으며, 오는 11월 양국의 통상분야의 고위급 화상회의가 진행될 예정이다.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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